History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 연혁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
About TEAF

산업화, 공업발전으로 오염되었던 태화강은 오랜 기간에 걸친 환경개선의 노력으로 생명의 강으로 되살아났다.

태화강국제설치미술제는 시민의 품으로 돌아온 태화강에 문화 향기를 불어 넣는 ‘생명의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강에 생명의 숨결을 되살리고, 문화 향수의 새로운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07년 울산의 광역시 승격 10주년을 기념하여 시작, 올해 2020년 14회를 맞게 되었다.

지난 13회 동안 강익중, 육근병, 이강소, 임옥상, 최정화, 홍승혜, 프롸우케 윌켄(독일), 모리스 프리먼(벨기에), 패트리샤 레이튼(미국) 등 국내 외 유명 작가들이 참여하였다.